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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조건과 환경 개선사업 적극 추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전국적으로 100여동의 교사건설과 대보수공사가 완공되고 1만 1,100여개 교실들과 실험실습실들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평양시가 학교건설과 개건보수, 교육의 정보화,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앞장서나가고있다.
시에서는 대성구역 6월9일룡북고급중학교를 본보기단위로 꾸릴 목표를 세우고 교사건설을 힘있게 내밀었으며 1.4분기간 시에서 계획한 4개의 학교건설을 전부 끝냈다.
황해남도에서도 도안의 학교들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벽성군에서는 3월학교지원월간에 군안의 학교들에 12종에 1,500여점의 교육설비들과 비품들을 마련해주었다.
배천, 강령, 신천, 안악, 송화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본보기학교건설을 내밀고있다.
신의주시, 룡천, 박천군을 비롯한 평안북도 시, 군들에서는 초급, 고급중학교들에 꾸려진 정보기술학습실, 기초기술실습실 등에 많은 교구비품들과 실험실습기재들을 보강해주었다.
평안남도, 라선시에서도 학교꾸리기사업을 정상적으로 료해하고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고있다.
철도성, 보건성,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남포항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과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교육에 필요한 실험실습설비들을 원만히 보장해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6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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