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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들 평화와 통일 지향하는 《정부》 세울것 호소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량심수후원회의 주최로 4일 서울에서 각계층 주민들의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보안법》을 철페하고 민족의 분렬을 끝장내며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정부》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싸드》는 미국의 리익을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최근 10년간 보수《정권》이 36조원이라는 막대한 자금을 퍼부어 미국의 무기를 끌어들였다고 단죄하였다.
이 엄청난 자금을 무기구입에 쓰지 않으면 청년들의 일자리문제, 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문제도 해결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이번 선거에서 시대정신인 평화와 통일이 사라지고 색갈론이 란무하고있다고 하면서 남북관계를 회복하고 자주적인 외교를 펼칠수 있는 후보를 선출하자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민족끼리의 리념밑에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정부》를 반드시 세우기 위해 모두가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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