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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행정부의 군사적위협공갈과 제재압박책동 단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계속 답습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트럼프와 그의 수하부하들이 오바마행정부가 추진한 《전략적인내》의 시대는 끝났다고 공언하면서 수립하였다고 보도되는 대조선정책의 내용을 보면 별로 새로운것은 없다고 지적하였다.
굳이 차이점을 찾아본다면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상표가 다르고 지속성과 무모성이 다르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략적인내》라는 상표를 단 오바마의 대조선정책은 말그대로 군사적위협공갈과 제재압박을 지속적으로 가하면서 우리가 굴복할 때까지 인내성있게 기다린다는것이였다.
반면에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상표를 붙인 트럼프의 대조선정책은 군사적위협공갈과 제재압박의 도수를 최대한 높이고 지어 군사력을 서슴없이 사용해서라도 짧은 기간내에 우리 제도를 기어코 전복시킨다는것이다.
트럼프행정부는 대조선정책에 미욱하고 조폭한 저들의 성격과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무시한 비현실성을 고스란히 반영하였다.
트럼프행정부가 저들이 참패의 길을 걷고있다는것을 아직도 의식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명확하게 일깨워줄수 있다.
지금은 5월이다. 4월은 다 지나갔다.그러니 4월전쟁설을 내돌리던 미국의 허장성세는 패배로 끝났다.트럼프행정부는 저들의 대조선정책이 얼마나 실속없고 허황한것인가를 온 세계앞에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트럼프행정부가 수치를 모면해보려고 또다시 5월전쟁설을 열심히 불어댄다고 하여도 그를 곧이들을 사람은 이제는 없을것이다.
트럼프행정부가 무모하게 군사적광증을 부리고 더 강도높은 제재압박에 매여달리고있는 조건에서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발걸음도 최대로 빨라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42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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