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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와 그 잔당들의 매국배족행위에서 교훈 찾아야 한다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남조선내부가 《싸드》배치비용을 괴뢰들이 부담하라는 미국의 강박에 발칵 뒤집히고있다.

6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저들의 탐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고 다른 나라와 민족의 리익을 마구 짓밟아대는 미국의 흉악한 몰골과 함께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으로 잔명을 부지해가는 괴뢰패당의 더러운 정체를 발가놓는 또 하나의 계기로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싸드》배치비용을 내라는 트럼프의 강박은 남조선을 한갖 식민지로, 괴뢰들을 저들의 하수인으로밖에 보지 않는 미국의 오만무례하고 날강도적인 본성의 집중적발로라고 까밝혔다.
가관은 미국의 이런 횡포에 항변 한마디 못하고 구차스러운 변명만 늘어놓고있는 괴뢰들의 비굴한 추태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상전에게 신성한 조국강토를 《싸드》기지로 섬겨바치다 못해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몰아오는 전쟁괴물의 배치비용까지 걸머지는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천추에 용납 못할 쓸개빠진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미국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침략책동과 그에 적극 추종하는 괴뢰보수패당의 매국반역책동을 그대로 두면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이 갈수록 커지고 온 민족이 핵전쟁의 재앙을 면할수 없다.
민심의 심판을 받고 감옥에 처박힌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말로는 친미굴종행위에 대한 력사의 응당한 징벌이다.
그가 누구든 박근혜와 그 잔당들이 저지른 매국배족행위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지 못한다면 역도의 전철을 또다시 밟고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09713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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