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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인터네트통신 조선은 침략세력의 대처할수 있는 군사강국

(모스크바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인터네트통신 《스워보드나야 쁘레싸》가 최근 조선은 그 어떤 침략세력의 도발에도 능히 대처할수 있는 군사강국이라고 주장한 로씨야과학원 조선문제전문가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을 반대하는 군사행동으로 넘어갈 용단을 감히 내리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북조선은 결코 수리아가 아니며 북조선군대는 혈기왕성하고 정신력이 강하며 무장장비수준도 훨씬 높은 상태에 있다.
미국은 1957년부터 남조선에 자기의 전략핵무기를 배치하고 항시적으로 북조선을 군사적으로 위협하였으나 감히 공격하지 못하고있다.
그것은 북조선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힘으로 미국을 비롯한 그 어떤 침략세력의 도발에도 능히 대처할수 있는 군사강국이기때문이다.
강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하고있는 조선은 미국과 남조선이 군사작전에로 이행하는 경우 침략자들에게 즉시적인 타격을 가할것이라는 자기의 립장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북조선핵문제의 발생근원은 미국이 조선의 요구를 무시하고 평화협정체결을 반대한데 있으며 남조선에 수많은 핵무력과 군사장비들을 끌어들이고있는데 있다.
미행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지도부를 타격하겠다고 위협하는것 역시 미국이 테로를 지원한다는 또 다른 증거로 된다.
글은 서방이 북조선의 핵무기개발을 막기 위해 제재를 실시한다고 하는것은 리치에 맞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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