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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행성 발가내서라도 특대형테로범들을 잡아 죽탕쳐버릴것이다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에 접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분노심과 적개심은 하늘에 닿고있다.

그 무슨 《참수작전》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는 미친 지랄을 하다못해 이제는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국가테로까지 서슴지 않는 살인악마들에게 더는 긴말이 필요없다고 하면서 원산철도차량련합기업소 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김성혁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이번에 적발분쇄된 특대형범죄는 단순히 우리 공화국만이 아닌 인류의 정의와 량심에 대한 극악무도한 테로이다.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과 같은 살인악마집단이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수행의 첨병으로 나서서 날뛰고있는 한 테로의 공포가 없는 행성이 존재할수 없으며 제2, 제3의 특대형범죄는 끊임없이 산생될것이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억척같은 신념으로 간직하고있는 우리 청년들은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미쳐날뛰는 테로광신자들을 온 행성을 발가내서라도 마지막 한놈까지 모조리 찾아내여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고야말것이다.
황해남도 은천군 삼산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장인섭은 우리의 최고존엄은 천만군민의 심장이고 떨어져선 한시도 살수 없는 운명의 전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감히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떨거지들이 음지에 틀어박혀 우리 수뇌부에 대한 테로모의를 하였다니 피가 거꾸로 솟고 치가 떨려 견딜수가 없다.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쓰레기들을 들이밀어 그 무슨 개꿈을 실현해보겠다고 망상하는 더러운 쉬파리떼들이 가소롭기 그지없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찜질이 제격이다.
감히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미쳐날뛰고있는 살인악마들을 쇠스랑으로 모조리 찍어버리는 심정으로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올해농사차비에 더욱 만전을 가하겠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imitridf/15866646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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