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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림종에 이른 황교안의 대결추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6일 《림종에 이른 보수쓰레기의 추태》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갓끈 떨어질 날이 당장인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이 노는 꼴이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정도로 해괴하다.
역도는 마지막 《국무회의》라는데서 《북의 도발에 대해 미국과 긴밀하게 협의하고있다.》느니, 《주변국과의 외교적노력을 통해 북핵문제의 근본적해결을 위한 단초를 마련해나갈것》이라느니 하는 희떠운 수작질을 했는가 하면 그 무슨 《2017 통합화력격멸훈련》이라는데서는 《강력한 조치》요, 《철통같은 군사적대비태세》요 뭐요 하며 광기를 부리였다.
이것은 미국의 꼭두각시, 대결에 광분해온 박근혜년의 수구잔당으로서 죽어도 고치지 못할 보수의 추악한 본색을 다시금 낱낱이 드러낸것이다.
남조선에서 두번째라면 서러워할 모략의 왕초, 극악한 특등대결광신자가 바로 황교안이다.
박근혜의 치마폭에 매달려 권력감투를 얻어쓰고 지금껏 해왔다는짓이 외세에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고 동족대결에 피를 물고 날뛰며 남조선사회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은것뿐이다.
괴뢰법무부장관, 《국무총리》자리를 타고앉아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과 리석기내란음모사건 등 각종 모략사건들을 련이어 조작하면서 역도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미쳐날뛰였으며 《대통령》권한대행의 감투를 뒤집어쓴후에도 시종 《북이 탄핵위기를 틈타 도발할수 있다.》느니, 《즉각 대응태세유지》니 하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악담을 토해낸 악질보수분자이다.
미친개 소리 안지르고 죽는 법이 없다더니 황교안은 속통에 가득찬 께끈한것을 다 싸지르고 죽을 심산으로 온갖 대결악담을 구정물처럼 토해내고있다.
《대통령》권한대행의 갓끈이 끊어질 날도 며칠 남지 않은 황교안역도가 지금까지도 《북의 추가도발》악청을 돋구는것은 대결병에 미친 놈들은 죽어자빠져야 지랄을 멈출수 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민심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반통일과 부정부패의 본산인 보수패당을 준엄하게 심판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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