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의 국가테로행위에 반테로타격전으로 대응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6일 《정의의 반테로타격전으로 대응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국가테로행위가 극히 무차별적으로 위험천만하게 강행되고있다.
최근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암암리에 추진하여온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의 일단이 드러났다.
국제사회는 《반테로》를 그토록 떠드는 미국이 또다시 주권국가의 최고존엄과 직결된 특대형국가정치테로사건의 조종자로 나선데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지금 날로 무분별해지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예봉이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에 집중되고있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 60여일간 남조선전역에서 사상 최대규모로 벌어진 《키 리졸브》, 《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도 다름아닌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을 목표로 한 실전훈련이였다.
미국은 특수전무력들과 수단들에 의한 《특수작전》훈련에서 암살방법숙달과 핵심시설파괴를 위한 련합《참수작전》과 《B-1B》핵전략폭격기와 《F-22랩터》, 《F-35B》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공중타격수단들로 우리의 《수뇌부제거》를 노린 기습적인 정밀타격훈련을 벌리였으며 미해병대와 륙군 《스트라이커》려단, 미해군의 대형상륙함들로 불의적인 《평양진격》훈련을 감행하였다.
조선경내에서 벌어지는 미국특수부대의 테로활동은 수년전에 공개된 미국방성의 행동계획에서 이미 폭로된바있다.
미국은 우리 나라의 국경부근에 인원들을 집결시키고 국내에 요언을 퍼뜨려 혼란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충돌》을 준비하여왔다.
해마다 국가예산에 특별항목을 별도로 정해놓고 반공화국모략단체들에 막대한 자금을 대주면서 우리를 반대하는 심리모략전과 내부교란작전을 계단식으로 확대하여왔다.
미국은 원천적인 테로국가이다.
미국의 성조기에 새겨진 별들은 남의 나라를 폭력으로 들이치고 야만적인 테로와 학살로 령토를 넓힐 때마다 하나씩 그려넣은 미국의 수치스러운 테로력사를 상징하고있다.
미국은 쩍하면 다른 나라들을 《테로지원국》으로 몰아 압살하려 하지만 테로지원죄상이 낱낱이 드러난 미국이야말로 진짜 테로지원국이다.
미중앙정보국이 세계도처에서 감행하는 피비린내나는 테로는 현재 《이슬람교국가》세력이 감행한다고 하는 테로행위를 무색케 하고있다.
미국의 대조선국가테로행위는 엄중한 국제법위반행위이다.
국제반테로협약들에 의하면 국가수반을 포함하여 정부요인들이나 사회인사들의 생명건강에 대한 폭력 또는 폭력의 위협, 국가공공재산에 대한 파괴교란행위, 무차별폭력에 리용되는 화력무기, 폭발물, 해독물질들의 사용행위들을 국제테로범죄로서 엄격히 처벌하게 되여있으며 범죄를 감행한자들에 대해서는 시효가 적용되지 않게 되여있다.
미국은 결코 이번 사건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의 막후조종자로서 그 엄중성을 인정하고 우리에게 공식 사죄하여야 하며 테로범죄에 책임있는 중죄인들을 처벌하여야 한다.
미국이 만일 테로범죄에 대한 형벌의 기준을 따로 둔다면 그것은 곧 테로를 조장시켜 미국본토의 불안과 세계의 평화파괴로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우리 식의 정의의 반테로타격전이 개시되였다는것은 빈말이 아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23913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