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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무효 주장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3일 괴뢰녀성가족부의 《일본군위안부피해자문제에 관한 보고서》발간에 항의하여 성노예문제《합의》를 당장 무효화할것을 주장하였다.

단체는 녀성가족부가 보고서발간이 성노예피해자문제에 대한 론의와 연구를 더욱 활발히 하기 위한것이라고 하지만 그 내용은 실망을 자아낸다고 밝혔다.
그것은 보고서가 결론적으로 2015년에 있은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가 최선의것이며 이를 잘 리행해야 한다는것을 주장하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보고서에는 《정부》가 마치도 《합의》를 통하여 일본으로부터 성노예범죄에 대한 책임인정과 사죄, 반성을 받아낸듯이 서술되여있지만 실지 《합의》의 어느 부분에도 그런 내용은 없다고 단죄하였다.
《정부》가 성노예문제《합의》를 합리화하기 위해 그것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며 외교적성과라고 자화자찬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노예문제《합의》는 의미와 실효성을 모두 잃었으며 당장 무효화되여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20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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