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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외세의존병자들의 미련한 망동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에서 제11차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것이 있었다. 여기에서 괴뢰들은 상전과 《북의 핵, 미싸일사용억제와 대응능력강화》를 떠벌이며 미국전략무기들의 정례적인 조선반도전개를 포함한 《모든 범주의 가용한 압박조치》를 시행할데 대한 꿍꿍이를 하였다.

한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리사국 외무상회의와 남조선미국외교당국자회담, 청와대 안보실장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사이의 전화통화 등을 통해 《북에 대한 징벌적조치》를 극구 애걸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공화국의 위력앞에 전률한 매국역적들의 필사적발악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민심을 짓밟고 대세에 역행하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에 환장해 돌아치는 괴뢰역적패당이 력사의 쓰레기통에 구겨박히는것은 시간문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미 만신창이 된 괴뢰들이 아무리 《압박조치》니, 《징벌적조치》니 하고 고아대며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기승을 부리여도 비참한 종말의 운명을 바꾸기에는 때가 늦었다.
력사와 현실이 실증해주고있는바와 같이 우리에게는 그 어떤 제재와 압박도 통하지 않는다. 오히려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의 도수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그에 따르는 우리의 초강경대응조치는 더욱 강도높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해지게 될것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최후승리의 결승선을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자는 이 세상에 없다.
괴뢰역적패당은 무덤속에 들어가도 이것만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991309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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