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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친미보수《정권》은 재앙의 화근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에서 사대매국의 치욕스러운 력사를 되풀이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친미역적들이 《정권》의 자리에 틀고앉으면 재난과 치욕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은 지난 근 10년간 보수패당의 집권하에 시달려온 남조선인민들이 뼈에 새긴 교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의 관계를 《21세기 전략동맹관계》로 발전시키고 남조선미국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떠벌이며 친미사대에 환장하여 돌아친 리명박역도와 그 일당의 망동으로 하여 남조선은 미국의 현대판식민지로 더욱 전락되였다.
미국산 미친소고기가 남조선에 밀물처럼 쓸어들어오고 굴욕적인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이 강압체결되여 경제명맥이 미국의 손탁에 더욱 철저히 장악되였다.
리명박역도의 뒤를 이은 박근혜패당의 집권은 친미보수의 터밭에서 돋아날것은 매국반역의 독초뿐이라는것을 다시한번 확증해주었다.
박근혜패당은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최우선적인 《국정과제》로 정하고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 영구히 주둔시키기 위해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무기한 연기시켰다.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은 미국대사가 민심의 응당한 징벌을 당했을 때에는 무슨 큰일이나 난것처럼 분주탕을 피우며 식민지노복의 비굴한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는가 하면 상전의 강요대로 핵전쟁괴물인 《싸드》배치소동에 광분함으로써 신성한 우리 조국강토를 대국들의 각축전장으로 만들고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의 친미사대매국행위는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위업에도 커다란 해독적후과를 끼쳤다.
친미굴종이 체질화된 이런 매국역적들이 또다시 권력의 자리를 가로타고앉는다는것은 생각만 해도 몸서리칠노릇이 아닐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242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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