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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잔당의 동족대결망발 규탄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황교안역도는 박근혜《정부》의 마지막으로 되는 《국무회의》라는데서 《북도발설》을 잔뜩 늘어놓으며 《군사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느니, 《대북제재를 강화하고 북의 도발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느니 하고 고아댔다.

한편 윤병세역도는 미국에까지 날아가 상전의 《북핵위협》나발에 맞장구를 치며 그 무슨 《페기》니, 《징벌적조치》니 뭐니 하는 망발들을 마구 줴쳐댔는가 하면 미일상전들과 남조선에서의 《새 정부출범과 상관없는 대북공조의 련속성》에 대해 력설했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친개도 죽을 때는 똥을 싸갈기고 죽는다고 박근혜잔당떨거지들의 꼬락서니가 꼭 그 격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황교안역도가 박근혜역도의 치마폭에 매달려 권력감투를 얻어쓴 후 지금껏 해왔다는짓이 외세에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고 동족대결에 피를 물고 날뛰며 남조선사회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은것뿐이라고 폭로규탄하였다.
동족대결을 조장하기 위해 미친개처럼 돌아치며 지랄발광하는 윤병세역도의 추태 또한 당장 무덤속에 처박히게 된 병신짝의 마지막발작이라고 야유하였다.
박근혜의 수족노릇을 하는 전기간 미국의 《싸드》배치,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등 만고죄악만 골라하며 《외교참사》를 빚어낸 천하의 매국노가 다름아닌 윤병세역도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사대매국, 동족대결에 환장한 황교안, 윤병세는 물론 이미 박근혜역도와 함께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은 김관진, 한민구, 홍용표를 비롯한 박근혜잔당들도 역도년과 함께 순장되는 비참한 운명에 처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39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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