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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와 모략의 소굴,악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자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이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최근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이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암암리에 치밀하게 준비하여 공화국내부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일당이 적발되였다.
이에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장길은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이 감행한 특대형범죄야말로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모독이며 우리 인민모두가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마음의 기둥에 대한 가장 악랄한 도발이다.
미제가 괴뢰패당을 사촉하고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우리의 일심단결을 파괴하고 제도전복을 꾀하려 하는것은 망상에 불과하다. 오히려 그것은 우리 인민의 복수심만을 천백배로 더해줄뿐이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김택주도 끓어오르는 분노를 누르지 못하였다.
그는 지금 적들은 광증을 부리다 못해 아예 미쳐버렸다,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해칠 흉계를 꾸민단 말인가, 우리 인민의 넋을 빼앗겠다는 원쑤들을 그냥 살려둔다면 력사가 우리를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려는자들을 지구상 그 어디라도 끝까지 따라가 씨도 없이 잡아치울것이며 모략의 소굴, 본거지를 이 행성에서 흔적도 없이 날려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농장원 리순희는 천벌을 맞을 흉계를 꾸민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가증스러운 상통을 생각만해도 이가 갈리고 피가 거꾸로 솟는다,이런 극악무도한 놈들을 한시라도 살아 숨쉬게 놔둔다는것은 력사와 민족의 수치이다,음모와 모략의 소굴, 악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자, 미국은 특대형범죄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라고 토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695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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