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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정의는 강력한 힘에 의해 담보된다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진보적인류가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국제적정의는 힘이 강할 때에만 실현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지난 1년간 국제무대에서 벌어진 현실은 국제적정의에 관한 조선로동당의 원칙적립장이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을 다시금 립증하였다.
미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의 횡포한 지배와 간섭책동에 의하여 공인된 국제관계의 기본원칙들이 공공연히 무시되고 렬강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정의도 부정의로 범죄시되는 엄중한 사태들이 빚어졌다.
적대세력들은 저들의 인권유린행위는 《범죄방지》를 위한것으로,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반범죄투쟁은 《인권침해》로 오도하고 저들의 미싸일은 《평화》와 《정의》를 위한것으로, 남의 미싸일개발은 《평화를 파괴》하는 《부정의》로 된다는 강도적론리를 내세워 세계를 무법천지로 만들려 하였다.
부정의가 판을 치는 낡은 국제질서속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이중기준을 적용하여 남의 내정에 간섭하고 법률적근거도 없는 《결의》들을 채택하는 등 저들에게 모든 결정권이 있는것처럼 행세하고있다.
제딴에는 정의와 공정성, 내정불간섭을 표방하는 일부 나라들까지 미국의 강압에 눌리워 바른말 한마디 못하고있으며 자기의 리속에 따라 좌왕우왕하면서 제눈을 찌르는 어리석은 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
특히 올해 조선반도와 중동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사태들은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명백히 보여주었다.
현 미행정부의 침략정책으로 중동나라들이 미싸일공격, 폭탄세례를 받고도 속수무책으로 있을 때 동방의 핵강국인 조선에서는 국제적정의를 지키려는 힘찬 선언과 함께 도발자들을 전률케 하는 불의 뢰성들이 울려나왔다.
미국의 그 어떤 선택도 피하지 않을것이다.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핵전쟁에는 우리 식의 핵타격전으로 주저없이 맞대응할것이다.
미국의 횡포무도한 군사적모험책동을 일격에 박산낼 조선의 무자비한 보복의지와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의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요란스럽게 떠들던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 《4월위기》설은 물거품이 되였다.
현실이 보여준바와 같이 국제적정의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반제자주적나라들의 힘이 강할 때에만 실현될수 있다.
우리 공화국은 이미 천명한대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악랄한 핵위협공갈이 계속되는 한 우리 식의 핵선제공격능력을 비상히 높은 속도로 강화해나갈것이다.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조치는 최고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계속 진행될것이다.
세계는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쥔 조선이 폭제의 핵에 매달리는 미국을 어떻게 다스리고 최후멸망에로 몰아가는지 똑바로 보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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