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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한 테로광신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의 철추 내리겠다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치솟는 분노와 멸적의 기상이 조선을 진감하고있다.

《지구를 통채로 발가내서라도 이번 특대형국가테로음모의 조직자, 가담자, 추종자들을 모조리 잡아내여 칼탕쳐죽이자.》, 《악의 소굴들을 재가루로 만들겠다.》, 《우리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 마지막 한놈도, 그 씨종자도 없게》…
이것이 온 나라 각지에서 터져나오는 멸적의 함성, 복수의 웨침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에 접한 조선인민군 군관 리광림은 이렇게 말하였다.
국제테로왕초인 미국과 남조선괴뢰것들이 유치한 테로에 환장이 되여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릴 작당질을 했다니 이가 갈린다.
악의 근원, 테로의 총본산인 미국과 상전의 사타구니에 붙어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미쳐날뛰는 남조선괴뢰역적무리들은 이미 우리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
우리 인민군대의 무진막강한 위력앞에 덴겁하여 큰길을 피해 쥐구멍안에 숨어 쏠라닥거리는 잔악한 쥐새끼무리들을 몽땅 불마당질 해버릴 우리의 결심은 최종적이다.
이제 놈들은 다발적으로 강도높이 개시되는 우리 식의 반테로타격전, 백두산혁명강군의 정의의 소탕전의 진맛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자 박명철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리는 극악한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를 내릴 때가 왔다, 이번 특대형국가테로음모의 조직자, 가담자, 추종자들이 행성의 어느 구석, 어느 그늘밑에서 서식하든 억센 집게발로 마지막 한놈까지 끄집어내여 전기로에 처넣고야말겠다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옹진광산 차광수청년돌격대 대장 리금철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정말 치가 떨려 견딜수가 없다.
우리의 운명인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테로모략을 꾸미였다니 미제와 그 떨거지 괴뢰들은 리성을 잃은 미친병자가 분명하다.
우리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은 태평양밑으로 착암기로 굴을 뚫어서라도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아예 통채로 발파해버리고말겠다.
가증스러운 원쑤들의 온갖 비렬하고 횡포무도한 모략책동을 증산의 발파소리로, 자력자강의 무쇠마치로 죽탕쳐버리겠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57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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