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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박근혜역도 죄행 감싸는 황교안 죄행 폭로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박근혜역도의 범죄를 감싸는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의 죄행을 폭로하였다.

언론들은 《국무총리》 황교안이 《세월》호참사당일의 보고문서를 비롯하여 청와대 비서실과 경호실의 문건 수만건을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지정되면 15-30년동안 내용이 공개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황교안의 지정기록물지정으로 박근혜, 최순실《국정》롱락사건에 대한 재판에서 결정적단서들의 공개가 어려워졌다고 하면서 검찰과 특검의 압수수색을 거부한 청와대와 황교안이 끝끝내 진실규명을 가로막았다고 단죄하였다.
한편 남조선각계에서 황교안이 《대통령》권한대행자격으로 《대통령》지정기록물의 지정권한을 행사할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론의가 일어나는 속에 록색당 등 단체들은 이에 항의하여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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