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미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 규탄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반공화국핵전쟁연습소동의 막을 내리우기 바쁘게 미국이 또다시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다.

핵항공모함타격단이 집결되여있는 남조선수역에 최근 핵잠수함 《미시간》호가 년례방문이라는 외피를 쓰고 기여들었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을 로골적으로 위협공갈하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다.
론평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틀어쥐고 세계를 제패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침략기도이며 대조선침략기도는 집권세력이 바뀐다고 하여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가 남조선괴뢰들, 일본반동들과 결탁하여 벌리는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는 화근이다.
저들이 그칠새없이 벌려놓은 전쟁연습은 위협으로 되지 않지만 그에 대응한 우리 군대의 자위적인 조치들은 문제시되여야 한다는것은 강도적론리이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아무리 우겨대도 핵전쟁연습소동은 합리화될수 없다.
미국의 핵위협공갈, 핵무력증강책동은 우리로 하여금 자위적인 핵공격능력을 갖추고 그것을 더욱 강화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들고있는 근본요인이다.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에 대처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는 침략자, 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수 있는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는것뿐이다.
우리는 미국의 새 행정부가 《힘에 의한 평화》를 부르짖으며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과 침략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는데 대하여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25237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