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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황교안역도의 동족대결망발 궤변으로 조소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괴뢰대통령권한대행인 황교안역도가 자기로서는 마지막으로 되는 《국무회의》를 벌려놓았다.

이날 황교안역도는 《<대통령>선거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떠들던 끝에 뚱딴지같이 《도발우려가 지속》되고있다느니 뭐니 하는 《북도발》설을 또다시 외워대면서 우리를 걸고들었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대결의식이 온 몸뚱아리에 차넘치고있는자만이 내뱉을수 있는 터무니없는 궤변이라고 조소하였다.
황교안의 망동은 적대세력의 도전을 단호히 짓부시며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기상앞에 기겁한자의 마지막발광이며 절망에 빠진 가련한 정신병자의 몸부림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역적패당이 비참한 파멸을 당할 시각이 눈앞에 다가온 지금도 헛된 망상에서 헤여나오지 못하고 동족압살의 개꿈을 꾸고있는것이야말로 부질없는짓이다.
황교안에게 마지막으로 해줄 말이 있다. 그것은 빨리 감옥행보따리나 싸놓으라는것이다.
박근혜와 함께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은 보수잔당들이 갈 곳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뿐이다.
온 겨레는 역적패당의 용납 못할 반통일죄악을 한치의 에누리도 없이 정확히 계산하여 단호한 징벌의 철추를 내릴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8759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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