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신문 일본의 유네스코압박행위와 무능한 《정부》 규탄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8일 남조선 《한국일보》가 일본군성노예관련자료의 세계기록유산등록문제와 관련하여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를 압박하는 일본의 저렬한 행위와 그에 옳바른 대응을 하지 못하는 괴뢰정부를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여러 나라 시민단체들이 일본군성노예관련자료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할것을 신청한데 대한 불만으로 일본이 분담금지급보류라는 조치를 들고나왔다고 비난하였다.
여러 나라의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일본군성노예관련자료의 등록을 일본정부가 개입하여 로골적으로 방해해나서고있지만 《정부》는 마치 남의 나라일인듯 뒤짐만 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높아지는데 맞게 일본의 행태를 강도높게 비난하며 국제사회의 여론을 환기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3459036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