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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을 군사적으로 타격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속심 폭로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수상 아베는 트럼프와 전화대화를 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가 조선문제해결을 위해 군사적선택을 포함한 모든 선택안들을 탁우에 올려놓고있는것을 높이 평가한다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해댔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을 통해 조선반도에서 하루빨리 전쟁이 터지기를 바라는 일본반동들의 고약하고 못된 소갈머리를 어렵지 않게 들여다볼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타격하려는 미국에 아양을 떨면서 위기수준을 좀 더 높여달라고 요구해나서고있는것은 그것이 저들이 노리는 범죄적야망실현에 리롭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해 5월은 일본에서의 평화헌법시행 70돐이 되는 달이다. 일본반동들은 동북아시아지역의 안보지형이 크게 요동치고있는 지금이야말로 오래동안 쓰고있던 평화헌법의 모자를 벗어던지고 전쟁국가에로의 돌파구를 열어제낄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보고있다.
이로부터 일본반동들은 한쪽으로는 조선반도정세완화에 제동을 거는 한편 안보환경의 변화를 구실로 헌법개정준비작업에 속도를 내고있다. 말하자면 조선반도위기상황을 구실로 내댐으로써 평화헌법개악의 문턱을 쉽게 넘어서자는것이 일본반동들의 꾀바른 타산이다.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정세악화에서 저들이 나아갈 출로를 찾고있지만 그것은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지 못하는 어리석은자들의 단순한 셈법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은 일본반동들이 평화헌법이나 고치는데 신경을 쓸것이 아니라 자기의 생존에 대해 걱정해야 할 운명적인 시각이다.
제2의조선전쟁이 지난 시기처럼 일본에 황금소나기를 내리게 해줄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제2의조선전쟁은 일본에 황금소나기가 아니라 핵소나기, 불소나기를 들씌우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7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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