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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조선의 모든 자위적조치 지지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미사이의 대결이 반세기가 훨씬 넘도록 지속되여왔지만 미국의 대조선침략광기가 지금처럼 극도에 이른적은 없었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는 미국이야말로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라는것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만일 조선이 핵을 보유하지 않았더라면 미국은 다른 나라들에서 저지른 강도적인 침략행위를 조선에서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을것이다.
오늘의 조미대결전을 통하여 그 누구의 지원도, 동정도 없는 력사의 돌풍속에서 자기를 지켜내자면 오직 자체의 힘이 강해야 한다는 철리가 다시한번 증명되였다.
미국이 새로 고안해낸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에 매여달리는 조건에서 조선은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최대의 속도로 다그쳐나갈것이다.
조선의 핵무력고도화조치는 최고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계속 진행될것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방위를 위해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345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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