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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대조선압살야망에 환장한 트럼프행정부 조소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영국의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조선과 분명히 중대한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느니, 조선에 대한 군사적타격방안을 유지하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제법 큰소리를 쳤다.미국무장관 틸러슨도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급회의라는데서 조선에 대한 경제 및 외교적압박을 강화하여 핵을 포기하게 해야 한다, 그를 위해서는 매개 나라들이 조선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하거나 급수를 낮추어야 하며 대조선제재리행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압력절반, 훈시절반식의 망언을 하였다.

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대조선압살야망에 환장한 나머지 리성을 잃고 허둥거리는자들의 부질없는 객기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트럼프패거리들이 아직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 상대가 누구이고 어떤 무진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는지 제대로 파악도 못한 주제에 분별없이 무모하게 날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이미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선언하였다.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핵전쟁에는 우리 식의 위력한 핵타격전으로 대답하는것이 우리의 배짱이고 기질이다.선제타격은 이미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미국이 우리를 노리고 조금이라도 움쩍거리기만 하면 주저함이 없이 우리 식의 선제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 조국통일대업을 이룩하자는것이 우리의 립장이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트럼프행정부가 자국내에서조차 환영받지 못하는 눅거리방안을 들고나와 우리와 상대해보겠다고 너덜거리는데 대해 가소로움을 금할수 없다고 조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4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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