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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반공화국압박공조 구걸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추태 규탄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뉴욕에서 진행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급회의라는데서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는 상전들의 《북핵위협》나발에 맞장구를 치면서 《북의 핵, 미싸일계획을 완전하고 검증가능하게 불가역적으로 페기》시켜야 한다느니, 《감내하기 어려운 징벌적조치》를 취해야 한다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련이어 미, 일상전들과 외교장관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대북제재압박기조를 견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나발질하면서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하였다.

9일부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외세를 등에 업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며 불순한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은 괴뢰보수패당의 변함없는 흉심이라고 까밝혔다.
《로동신문》은 《싸드》의 남조선배치와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등 만고의 역적질만 골라하며 사상 류례없는 《외교참사》를 빚어낸 천하의 매국노가 바로 윤병세라고 규탄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 주제에 동족대결에는 눈알이 새빨개가지고 외세에 반공화국압박공조를 애걸하며 사타구니에 불이 일도록 세상을 돌아치고있으니 이런 망신스러운 외교거렁뱅이야말로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윤병세역도는 력사의 단두대의 시퍼런 칼날이 박근혜년의 발싸개노릇이나 하면서 민족의 리익을 미, 일상전의 아가리에 통채로 섬겨바친 제 목을 겨누고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민주조선》은 외세를 등에 업고 북남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환장이 되여 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은 온 겨레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957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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