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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빛나는 실천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된 때로부터 1년이 지나간것과 관련하여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당 제7차대회가 펼친 설계도따라 눈부신 사변들과 거창한 변혁들을 이룩해오는 투쟁속에서 삶과 투쟁의 고귀한 철리를 더욱 굳게 새기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당과 혁명,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라는것이 지난 1년간의 투쟁과정을 통하여 우리 천만군민이 심장깊이 절감한 절대불변의 진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지난 1년간 혁명과 건설전반에서 민족사적인 대승리와 세기적변혁들이 이룩될수 있었다. 200일전투장마다에서 승전포성이 힘있게 울리고 새로운 영웅신화들과 혁혁한 로력적위훈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되였으며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과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 자력자강의 위력이 거세차게 분출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필승불패성이 만방에 더욱 높이 떨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 경축행사가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하게 진행되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몰아온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속에서도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굳건히 수호되게 된것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지난 1년간의 투쟁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과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필승불패성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빛나는 실천이라는것이 지난 1년간의 장엄한 투쟁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더욱 억척같이 뿌리내린 신념이다.
《민주조선》도 당 제7차대회가 진행된 지난해와 올해에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는 기적적사변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한 힘있는 시위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648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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