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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혁명적당풍-인민 위한 멸사복무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5(2016)년 5월 9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그때로부터 1돐이 되는 이 시각 조선인민의 가슴속에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가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감사의 정이 세차게 북받치고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서 순간도 떠나본적없는 인민사랑의 최고정화이다.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천만군민이 심장깊이 새긴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여 당의 존엄과 위용, 혁명적당풍과 과감한 실천력이 더 높이 떨쳐지고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이였다.
지난해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로 주타격방향을 전환한 200일전투는 전당, 전군, 전민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북부전역을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전변시키는 거창한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이였다.
뜻밖에 들이닥친 대재앙의 흔적을 불과 두달 남짓한 사이에 완전히 가시고 사회주의선경이라는 전대미문의 천지개벽이 이룩된것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것을 당풍으로 하고있는 조선로동당만이 창조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다.
피해지역 인민들의 살림집건설을 복구전투의 선차적건설대상으로 정하고 국가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 총집중하도록 한 당의 조치에 의해 연사군에서만도 60여일만에 2,800여세대의 살림집이 새로 생겨나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졌다.
피해복구전투를 벌려야 하는 어려운 속에서도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려명거리를 만복의 별천지로 훌륭히 일떠세워 교육자, 과학자, 인민들에게 안겨준것은 조선로동당이 펼친 또 하나의 인민사랑의 전설이다.
지난해 12월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 초급당위원장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철학을 심장으로 체득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 다심한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이 당풍이 주체조선의 승리의 보검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히고있다.
하기에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은 온넋을 바쳐 따르고있는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573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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