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 가담자들은 단 하루도 살아숨쉴수 없다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이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하기 위해 암암리에 준비하여온 극악무도한 범죄가 적발된 소식은 전체 조선인민의 분노를 더욱 격앙시키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미국과 괴뢰패당이 금수산태양궁전행사와 열병식 및 군중시위때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폭탄테로를 감행할데 대한 모의를 한데 대하여 격분을 금치 못해하였다.
직장장 신순태:우리는 이번 특대형범죄를 단순히 국가주권의 대내적안전에 대한 불순적대세력들의 있을수 있는 침해행위로 보지 않는다.
이것은 조선인민모두가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마음의 기둥, 우리의 영원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가장 악랄한 도전이고 선전포고이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적대시정책수행의 첨병으로 나서서 날뛰고있는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이 도사리고있는 한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노리는 제2, 제3의 특대형범죄가 또다시 시도될것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직장장 손인범:미국과 남조선괴뢰것들이 우리를 겨냥한 핵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다 못해 이제는 우리 인민이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최고수뇌부를 해치려고 비렬한 음모까지 꾸미였다니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고 복수의 피가 끓는다.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고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범죄행위를 감행하려고 한 천하의 악당들을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품을 들여서라도 마지막한놈까지 찾아내여 극형에 처할것이다.
로동자 박흥철:무려 80여차에 달하는 살인지령을 주었다니 정말 철천지 살인마들을 어떻게 용서할수 있단말인가. 그놈들을 모두 끌어다놓고 저 용선로에 처넣어 재가루로 만들것이다.
이 기업소의 로동계급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의 심장마다에서 솟구치는 무자비한 보복일념은 이 세상 그 누구도 막을수 없으며 특대형테로범죄자들은 그 어디서든지 살아숨쉬지 못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60720214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