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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더 높아가는 멸적의 웨침소리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해치려는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국정원》 살인악마들의 극악무도한 국가테로음모행위가 세인을 경악케하고있다.

조선의 천만군민은 이번 특대형국가테로음모의 조직자, 가담자, 추종자들은 물론 악의 본산인 미제와 괴뢰도당의 정보모략기구들까지도 모조리 소탕해버리고야말 멸적의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허성국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하려고 하였다니 치가 떨려 참을수 없다.
우리 인민모두가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마음의 기둥, 우리의 영원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살인악마들을 억척으로 다져온 선군총대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세계는 우리 식의 정의의 반테로타격전이 어떤것인지, 우리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고 개꿈을 꾸는자들의 종말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평양화장품공장 로동자 림숙희는 가증스러운 원쑤들에 대한 복수심으로 피를 끓이고있다고 하면서 범죄자들이 이 세상 그 어디에 있든 마지막 한놈까지 잡아내여 죽탕쳐버려야 한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살인악마, 인간쓰레기들을 철저히 쓸어버려야 한다고 하면서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김철진도 이렇게 말하였다.
특대형테로범죄자들에 대한 민족의 준엄한 판결은 내려졌다.
적들은 우리의 정의의 반테로타격전이 지구상 그 어디에서 또 어떤 방법으로 벌어지는가에 대하여 상상할수 없을것이다.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치려는 테로광신자들을 단호히 징벌하고 그 본거지를 완전히 불마당질해버릴 그날까지 정의의 소탕전은 계속될것이며 여기서 단 한놈도 살아남을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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