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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산불 피해 발생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9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여러 지역에서 산불로 많은 피해가 났다.

6일 오전 남조선강원도 삼척시에서부터 시작된 산불은 강릉시와 경상북도 상주시, 영덕군의 넓은 지역에서 타번졌다.
나흘동안 계속된 산불로 수십동의 살림집과 340㏊의 산림이 타버렸으며 사상자들이 나고 수많은 주민들이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다.
삼척시에서만도 270㏊의 산림이 재더미로 되였다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57409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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