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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야망 폭로규탄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2017년 외교청서라는것을 발표한 일본반동들은 독도를 저들의 《고유령토》라고 또다시 주장해나섰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그야말로 령토강탈야망이 골수에 꽉 찬자들의 날강도적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행위는 력사외곡책동과 동시에 벌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그 엄중성은 더욱 심각하다고 주장하였다.
일본반동들이 최근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발전과 때를 맞추어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면서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 놀아대고있다고 폭로하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침략책동에 적극 편승하여 저들의 땅을 미국의 작전기지, 병참기지로 제공하였을뿐아니라 우리 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군사연습에 솔선 앞장서 참가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의 재침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재침의 첫 목표는 바로 조선반도이며 당면하게는 독도를 강점하는것이다.나아가서 전조선을 삼키며 아시아대륙에로 진출하여 지난 시기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자는것, 이것이 일본반동들이 추구하는 목적이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오산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빼앗아내려는것은 시대착오적인 한갖 개꿈에 불과하다.
독도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조선의 신성한 령토로 남아있을것이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239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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