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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미국,남조선의 테로음모행위 관련 정세통보모임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최근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괴뢰국정원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일당이 적발된것과 관련하여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을 위한 정세통보모임을 조직하였다.

모임에서 한성렬 외무성 부상은 미중앙정보국과 공모결탁한 괴뢰국정원의 살인악마들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특대형 테로음모행위를 극비밀리에 추진시켜온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테로광신자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찾아내여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밝혔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리는 제2, 제3의 특대형범죄가 또다시 시도될것이라는것이 너무도 명백한 조건에서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을 비롯한 음모와 모략의 소굴, 이 세상 악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는 우리 식의 반테로타격전은 즉시에 다발적으로 강도높이 개시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인류를 기만우롱하는 공동의 원쑤, 포악무도한 행성의 파괴자인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과 같은 살인악마집단이 존재하는 한 테로의 공포가 없는 세상은 한갖 꿈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세계의 선량한 평화애호인민들이 공동의 투쟁으로 평화와 안정에 대한 념원을 무참히 짓밟는 반인륜적인 갖은 모략과 전횡, 악행을 영원히 종식시켜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특대형테로음모행위에 대하여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면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에 리해를 표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ormods/821204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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