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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싸드》배치 강행한 보수패당 단죄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를 비롯한 4개 단체들이 11일 남조선이 《싸드》배치비용을 부담하게 될수 있다는 사실을 은페시킨채 미국의 전쟁괴물을 끌어들인 괴뢰보수패당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10억US$에 달하는 《싸드》배치비용을 미국이 부담할것이라고 밝혀왔지만 실지는 지난해 12월 미행정부로부터 문서로 그러한 비용부담요구를 받고도 이를 숨기고 배치를 강행한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보수패당이 4월 26일 《싸드》장비를 기습적으로 성주골프장에 끌어들인것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보수후보에게 유리한 형세를 조성하기 위한 행위였다고 폭로하였다.
단체들은 박근혜의 졸개들인 황교안과 김관진, 한민구, 윤병세가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고 성주골프장에 《싸드》장비를 설치한것 등에 대해 직권람용혐의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48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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