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개성공업지구가동의 조속한 재개 요구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개성공업지구기업협회가 개성공업지구가동을 조속히 재개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박근혜《정부》가 남북사이의 긴장완화의 상징이였던 개성공업지구의 페쇄로 남북관계의 마지막날개를 접어놓았다고 규탄하였다.
모든 법적절차를 무시한 이 횡포로 하여 개성공업지구 입주기업들은 재산권을 상실하였고 과거 민주《정부》의 노력이 한순간에 잃어졌다고 까밝혔다.
단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정부》가 피해에 대한 보상은커녕 입주기업들을 벼랑끝으로 내몰았다고 단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6705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