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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국은 파멸적운명 면치 못할것이다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8일 《제1의 테로국인 미국은 파멸적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중앙정보국과 《국정원》이 북수뇌부를 겨냥한 생화학테로를 준비한 사실이 공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과 《국정원》의 테로준비가 결코 우연이 아니고 빈말도 아니라는것이 확인되여 세계를 경악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당국과 북침전쟁책동을 계속하고있는 미국은 10월에 북에 파견될 공작원부대를 창설하겠다고 밝히고 《대북차단 및 제재현대화법》이라는 반공화국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이야말로 이 지구상에서 가장 흉악한 테로국가이며 테로조직의 뿌리를 키운 나라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침략과 테로로 세계패권을 쥐고 유지하는 미국은 응당한 정의의 심판을 받으며 파멸적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58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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