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자강력제일주의는 선군조선의 승리와 기치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자강력을 떠나서 조선혁명의 진일보에 대하여, 백두산대국의 강용한 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기에 조국이 최악의 시련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이룩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전체 인민이 자기 힘만을 굳게 믿는 자주적인민, 불가능을 모르는 정신력의 강자로 존엄떨치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며 온갖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와 압살책동을 초강경으로 단호히 짓부셔버릴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는 기적창조의 원동력이며 선군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기치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며 지난해의 자랑찬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는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의 장엄한 기상은 자강력제일주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자강력제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한 천만군민의 불굴의 용맹이 끝없이 샘솟고 수십성상 다지고다진 주체공업, 자립경제의 막강한 잠재력이 있기에 원쑤들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우리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확신성있게 점령해나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2254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