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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자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모든 힘을 농사에 총동원, 총집중하여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자고 호소하였다.

《로동신문》은 모내기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는것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한 제재봉쇄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결사의 투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강국의 존엄도, 인민들의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도 식량의 자급자족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쌀은 곧 사회주의이며 대풍작은 원쑤들의 머리우에 무서운 철추를 내리는 또 하나의 핵폭탄과 같다. 쌀만 넉넉하면 이제 고난의 행군을 열백번 다시 한다 해도 무서울것이 없으며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민주조선》도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에게 쌀만 많으면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책동하여도 무서울것이 없으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배심있게 해나갈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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