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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인상을 남긴 축구반학생들의 경기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축구반학생들의 경기가 있었다.

소학교와 초급, 고급중학교 부문으로 나뉘여 흥미있게 벌어진 경기에는 90여개 축구팀들이 참가하였다.
경기마다에서 학생들은 후비육성체계에 망라되여 련마하여온 축구기술을 잘 보여주었다.
재치있는 1:1빼몰기와 째인 련락, 정확한 차넣기 등 경기모습은 축구전문가들과 애호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근 20일간 진행된 경기에서는 락랑구역 락랑소학교와 만경대구역 광복소학교, 만경대구역 광복초급중학교와 서성구역 상신초급중학교, 모란봉구역 개선고급중학교와 선교구역 남신고급중학교 남, 녀 축구팀들이 1등을 쟁취하였다.
이들은 7월에 진행되는 제7차 전국축구반축구경기대회에 평양시를 대표하여 참가하게 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emocracychronicles/1552978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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