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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황교안,김관진,윤병세,한민구를 기소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등 단체들이 11일 박근혜의 졸개들인 황교안, 김관진, 윤병세, 한민구를 기소하였다.

단체들은 황교안과 김관진, 한민구, 윤병세 등이 《싸드》배치비용은 미국이 부담할것이라고 일관하게 말해왔지만 트럼프행정부는 지난달 10억US$의 청구서를 내밀었고 이전 《정부》가 미국으로부터 이런 문서를 받았다는 사실이 폭로되였다고 까밝혔다.
결국 이들은 미국으로부터 《싸드》배치비용을 부담할데 대한 요구를 받은 사실을 숨기고 《싸드》배치를 강행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황교안 등이 당초의 계획을 훨씬 앞당겨 박근혜탄핵직전인 3월 6일에 《싸드》장비를 오산미공군기지에 반입하게 하고 《대통령》선거가 진행되기 전인 4월 26일 전격적으로 이 장비들을 성주골프장에 들여놓게 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러한 행위는 《싸드》배치문제를 《대통령》선거의 최대문제로 부각시킴으로써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범죄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성주골프장을 《싸드》배치부지로 내여준 이들의 범죄행위를 철저히 밝혀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7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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