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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핵은 조선의 존엄과 힘의 절대적상징이자 최고리익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도발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 무겁게 드리웠던 전쟁의 불구름이 가셔지고 또 한차례의 위험한 고비를 넘긴데 대해 안도의 숨을 내쉬면서 그 요인은 명백히 우리가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추고 맞받아나가는 전략으로 횡포한 미국을 길들인데 있다고 평하고있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핵은 조선의 존엄과 힘의 절대적상징이자 최고리익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조선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는 배가해질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우리에게서 핵포기를 추호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그리고 우리를 함부로 건드렸다가는 수치와 파멸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 미국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표방하면서 전면적인 제재압박으로 우리를 질식시키려 하고있다.하지만 미국은 오산하고있다.오바마의 《전략적인내》정책이 우리로 하여금 갖출것을 다 갖추게 하였다면 트럼프행정부의 모험적인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최대의 속도로 다그치게 할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abomike/398957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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