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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황교안의 비공개《대통령기록물》지정놀음 규탄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황교안역도가 《세월》호참사때의 박근혜역도의 7시간행적과 관련한 문서를 비롯한 수만건의 청와대문건들을 수십년동안 볼수 없게 비공개《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13일부 조선의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특대형범죄의 내막이 공개되는것을 막으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로동신문》은 황교안역도의 망동은 보수세력이 지리멸렬되는것을 모면하기 위한 고의적인 작간으로서 천하의 악녀를 단호히 심판한 남조선의 초불민심과 《세월》호참사피해자유가족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정면도전이라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비공개《대통령기록물》지정놀음을 통하여 박근혜역도나 황교안이나 다 같고같은 청산대상이라는것이 더없이 명백해졌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의 죄악이자 황교안의 죄악으로서 황교안을 그대로 둔다는것은 곧 박근혜년을 살려준다는것을 의미한다.
역도의 망동에는 실오리같은 명줄을 부지할뿐아니라 후날 다 망한 《보수의 가치》를 지켜낸 《공적》을 인정받아 보수패거리들의 우두머리로 나서려는 음흉한 술책도 깔려있다.
박근혜와 황교안과 같은 천하의 악당들, 부패한 보수세력을 철저히 매장하지 않고서는 남조선에서 사회적악페를 청산하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초불정신이 실현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사실이다.
《민주조선》도 황교안역도가 제아무리 《대통령기록물》지정놀음을 벌려놓으며 발버둥쳐도 박근혜역도와 공모결탁하여 저지른 엄청난 죄악을 가리울수 없으며 저들패당에게 쏠린 분노한 민심의 화살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48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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