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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환수복지당 5월항쟁정신으로 민중의 세상 앞당기자고 호소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환수복지당 대변인실이 12일 《5월정신 계승하여 민중세상 앞당기자》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전두환군사깡패의 쿠데타와 학살에 맞서 광주민중항쟁이 벌어진지 어느덧 37년이 흘렀다고 지적하였다.
만악의 근원인 미군이 남조선에 존재하고 분렬이 지속되는 한 친미독재자들의 학살만행은 철저히 심판될수 없다는것이 력사의 교훈이라고 강조하였다.
최악의 《정권》이 교체되였다고 하면서 진정으로 민중이 정치와 경제의 주인이 되는 세상, 전쟁위협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 민족분렬을 끝장낸 조국통일의 세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광주항쟁에 떨쳐나선 민중의 절절한 념원은 바로 참된 민주주의와 자주통일의 세상을 앞당기는것이라고 밝혔다.
민중민주주의의 참세상을 앞당기기 위하여 5월항쟁정신으로 끝까지 투쟁할데 대해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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