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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보려는 남조선보수당국의 망동 규탄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민심의 증오와 버림을 받고있는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이 저들의 처지도 모르고 헛된 꿈에 사로잡혀 뿔뿔이 흩어진 보수세력을 다시 규합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그것은 이번 괴뢰대통령선거를 계기로 뚜렷이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은 《대통령》선거를 통해 떨어져나갔던 보수떨거지들을 긁어모으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뛰였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민심의 준엄한 사형선고를 받은 산송장들을 긁어모아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보려는 필사적몸부림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괴뢰보수패당의 망동은 남조선의 광범한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악랄한 도전으로서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와 같은 재앙의 화근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히고 년의 반역정책과 부정부패, 《국정》롱단행위를 적극 뒤받침함으로써 사상 류례없는 정치추문사건을 빚어내고 사회를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든 범죄집단인 괴뢰보수패당은 응당 그 엄청난 죄악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력사무대에서 사라져버려야 마땅하다.
다 망한 저들의 신세도 모르고 어리석은 야망을 드러내며 정국을 또다시 어지럽히는 괴뢰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언제 가도 자신들의 지향과 념원을 실현할수 없다.
보수패거리들이 득세하면 남조선인민들이 불행과 고통을 면할수 없다는것은 비단 력사의 교훈만이 아니라 오늘의 실지 체험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91657289@N02/15501915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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