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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을 살아숨쉬지 못하게 할것이다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엄중한 국가테로음모에 격노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테로의 총본산인 원쑤들의 소굴을 생존불가능하게 만들어놓을 정의의 반테로타격성전에 용약 궐기해나서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이번 특대형생화학테로음모는 우리 인민모두가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마음의 기둥, 우리의 영원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가장 악랄한 도전이고 선전포고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대조선적대시정책, 반통일대결책동의 필연적산물이며 그 최절정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을 감히 해치려는 천인공노할 음모책동으로 원쑤들은 사실상 북침전면전쟁의 불을 달았다.
가장 비렬하고 잔악한 특대형테로집단인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정보모략기구들을 철저히 박멸소탕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특대형테로행위를 고안해낸 무엄하기 짝이 없는자들에게는 경고도 필요없다.
오직 복수의 불벼락으로 죄악의 무리들을 쓸어버림으로써 사죄문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만들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미 선포한대로 가증스러운 모략의 소굴들을 흔적도 없이 짓뭉개버려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린자들을 더는 살아숨쉬지 못하게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02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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