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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일본당국의 음흉한 기도 폭로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수상이 헌법시행 70년관련행사에서 조선의 《핵, 미싸일개발로 안보환경이 변화》되였으므로 현행헌법을 수정하여야 한다고 력설해댔다.

한편 일본《자위대》가 일본수역과 태평양상에서 미국, 영국, 프랑스와의 4개국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상전의 침략전쟁책동에 적극 편승하여 지역정세를 계속 악화시키며 그를 구실로 전패국의 굴레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음흉한 침략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오래전부터 헌법개악을 위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써왔다고 하면서 헌법개악의 목적은 교전권과 참전권을 되찾고 일본을 전쟁을 할수 있는 《보통국가》로 만드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위대》를 《대동아공영권》의 망상밑에 다른 나라들을 피묻은 군화발로 메주밟듯 하던 때의 일본군으로 변신시키고 해외팽창의 길을 닦는것, 이것이 《일본이 새로 태여나는 계기》를 운운하며 섬나라반동들이 제창하는 헌법개악소동의 본질이다.
일본은 합동군사연습을 통하여 자국이 이제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의 적국들과도 무랍없이 어울려 집단적군사행동을 할수 있는 정상국가인듯이 광고하려는 교활한 정치적목적도 추구하고있다.
일본의 재침야망실현의 첫번째 대상은 우리 공화국이다.
론평은 일본에 있어서 국제사회의 한 성원국으로 떳떳이 살아나가기 위한 길은 헌법개악이나 합동군사연습에 있는것이 아니라 력사의 교훈을 잊지 않고 성근하게 과거를 반성하는데 있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gilad_rom/860489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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