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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 반공화국정탐행위에 광분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10일 미태평양사령부가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5대를 일본의 요꼬다공군기지에 배치하였다고 밝혔다.

무인기들과 함께 105명의 지원 및 운용병력과 1개의 파견대가 배비되였다.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는 미공군의 고고도장거리체류형무인기로서 최고 18km 고도에서 34시간이상 비행하면서 10만㎢의 면적을 정찰할수 있다 한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북에 대한 《경계》를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한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오는 10월부터 간첩, 《탈북자》 등을 통하여 공화국에 대한 정보를 수집, 분석하는것을 전문으로 하는 인적정보(휴민트)부대인 524정보대대의 활동을 재개하려 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40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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