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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지역인터네트토론회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과 오늘의 조선》이라는 주제의 아시아태평양지역인터네트토론회가 4월 25일부터 5월 9일까지의 기간에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와 인도네시아준비위원회의 공동주최로 쟈까르따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의 특별웨브싸이트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사회주의강국을 향하여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 조선민족의 력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편집물들이 올랐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지역 및 나라별 준비위원회들, 인도네시아, 네팔, 방글라데슈, �마, 일본,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등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인도네시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개막연설과 축하발언들에 이어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서기국 성원인 떼구 싼또싸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서기장이 기조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김정은각하의 불멸의 업적은 백두산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으며 사회주의조선은 백두산과 더불어 누리에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국제준비위원회와 지역 및 나라별준비위원회 성원들이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에 적극 참가하여 천출위인들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찬양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
토론회에서는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프리카지역준비위원회와 아메리카지역준비위원회에서 보내여온 축하편지가 소개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절세위인들을 높이 칭송하는 8월의 대축전장을 더욱 뜻깊게 장식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720040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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