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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로씨야동포단체들 미국의 반공화국책동 단죄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씨야동포단체들이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규탄하는 호소문들을 발표하였다.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는 2일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전체 조선동포들, 세계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서 지금 조선반도는 미국의 극악한 침략전쟁도발책동에 의해 핵전쟁의 참화를 눈앞에 두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을 철수시키고 민족대단결에 기초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온 민족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국을 방문하였던 끼르기즈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대표단은 4월 30일 호소문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여 조국인민들이 평온하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며 나라의 발전과 보다 큰 행복을 창조하고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투쟁하고있는 모습을 직접 목격할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이들에 대한 국가적관심과 배려는 조국의 위대한 미래를 내다볼수 있게 한다고 하면서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조국과 같이 어린이들을 아끼고 보살피는 나라는 없다고 지적하였다.
세계를 저들의 자대로 휘저어보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바로 이런 조선에 전쟁을 도발하여 소중한 모든것을 빼앗으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핵전쟁위협과 공갈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718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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