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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학과학토론회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인민보건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발표 70돐기념 중앙의학과학토론회가 15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6(1947)년 5월 21일 북조선인민위원회 제37차회의에서 《인민보건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라는 결론을 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인민보건사업은 전염병을 비롯한 여러가지 질병들을 방지하고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보건사업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토론회에는 관계부문, 평양시내 보건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김형훈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중심의 철학적원리에 기초하여 인민적보건제도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보건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가장 명확한 해답을 준 백과전서적인 대강이며 주체적보건사상과 리론을 집대성한 불멸의 총서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치료예방사업을 현대화, 과학화하고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전국적범위에서 더욱 완성하며 보건기관관리운영을 정보화하는데서 이룩된 경험들과 연구성과들을 반영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22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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