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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의 멸망은 력사의 필연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는 남조선반역통치배들이 파멸당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극악무도한 《유신》독재자의 피줄을 이어받은 박근혜역도가 비명횡사한 제 애비의 전철을 답습하다가 감옥귀신이 된 오늘의 현실이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역도의 죄악중의 죄악은 류례없는 대결정책에 매달려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뜨리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킨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역도는 7.4공동성명에 공공연히 도전하였던 《유신》독재자의 본때대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면서 악랄한 반통일책동과 동족대결정책으로 북남관계를 교전직전에까지 치닫게 하였다.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려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재연기해달라고 애걸한것도 박근혜이며 일본상전들로부터 몇푼의 돈을 받아먹는 대가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굴욕적인 《합의》에 맞도장을 찍게 한것도 바로 박근혜이다.
민심의 지향과 요구는 아랑곳없이 오만과 독선으로 반역정책을 무작정 정당화하며 그것을 주저없이 강행실시하는 독재통치로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고 경제를 죽탕으로 만든것도 다름아닌 괴뢰역도이다.
론설은 민심의 요구를 거역하는 력사의 반동들은 그가 누구이든 《유신》독재자와 박근혜역도와 같은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16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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