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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에 대한 미국의 《위협》나발 통하지 않다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어떻게 하나 조선에 《위협의 가해자》, 《평화파괴자》라는 감투를 씌워 저들의 대조선침략책동을 합리화해보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하지만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그따위 케케묵은 낡은 수법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주요언론론조들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그것을 요약하여 설명하면 미국이 떠들어대는 우리의 《위협》설은 완전한 거짓말이며 상대를 잘못 보고 선불질을 한다면 돌이킬수 없는 재난을 들쓰게 된다는것이다.
현실은 이렇다.
핵위협공갈의 가해자,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파괴하려고 날뛰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켜보려고 단독제재를 가한다, 주변국들을 제재에 끌어들인다 어쩐다고 복닥소동을 피우고있지만 이것도 심한 무지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추종세력들까지 동원하여 전면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열을 올리고있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모른다는데 미국의 비극이 있다.
트럼프행정부는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속에서 고패치는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불굴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96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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