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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행위 단죄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은 미국회 하원이 강도높은 반공화국제재법안이라는것을 채택하자 《단호한 북핵대응의지》니,《대북제재리행의 대폭강화》니 뭐니 하고 지지하면서 상전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공조를 더욱 강화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1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은 우리의 막강한 위력과 도도한 전진앞에 전전긍긍하는 얼간망둥이들의 추태이며 죽어너부러질 때까지 동족압살에 기승을 부리는 대결미치광이들의 지랄발광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려 동족대결을 고취하며 세상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줄도 모르고 기고만장해 돌아치는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이 하늘아래 한시도 살려둘수 없는 민족의 화근, 매국배족의 무리임이 분명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꼬물만 한 주대도 자존심도 없이 외세를 할애비로 섬기고 그의 발바닥이나 핥으며 잔명을 부지해가는 괴뢰보수패당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이 불행과 고통, 치욕과 재난을 강요당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앞길에도 커다란 장애가 조성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수치스러운 외세추종의 력사를 끝장내고 존엄있게 살기 위해서도 친미사대와 대미추종에 미쳐돌아가는 괴뢰역적무리들을 이 땅에서 깨끗이 쓸어버리는것이 마땅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8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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